내셔널바둑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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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안재성 14연승… 원봉루헨스, 무적의 우승(한게임바둑)

2019 내셔널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 원봉루헨스, 금아건설에 2연승 우승 무적 행진이었다. 김포 원봉루헨스가 정규시즌 1위(드림리그)를 차지한 데 이어 포스트시즌에서도 전승으로 우승, 2019 내셔널바둑리그 통합챔프에 등극했다. 22일 저녁 경기도 판교 K바둑스튜디오에서 열린 SG골프&홈필드 2019 내셔널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김포 원봉루헨스는 울산 금아건설을 4-1로 꺾고 종합전적 2-0으로 정상에 올랐다. 전날의 1차전은 3-2로 승리한 바 있다. ▲ 원봉루헨스의 우승 원동력은 시니어ㆍ여성 선수들의 맹활약이었다. 이철주(오른쪽)는 포스트시즌에서 3승으로 팀 우승에 앞장섰다. 첫날 류승희의 기적 같은 역전승으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던 원봉루헨스는 2차전에서는 정규리그 1위팀다운 안정감을 되찾았다. 1국에서 정규리그 MVP 이상빈이 김세현에게 반집으로 물러났지만 2차전 패배는 그것이 유일했다. 2국의 시니어 안재성이 조은진에게 승리한 것을 필두로 3국의 정찬호, 4국의 이철주, 5국의 이정준까지 봇물 터지듯 낭보가 잇달았다. 우승을 자축하는 4-1의 대승이었다. ▲ 우승이 확정되자 김영돈 회장(왼쪽)을 비롯해 원봉루헨스 선수단이 기뻐하는 모습. 우승과 함께 감독상은 원봉루헨스의 김일환 감독이 수상했다. 또 포스트시즌 MVP에는 정규리그는 물론 포스트시즌에서도 한 번도 지지 않은 안재성이 선정됐다. 김일환 감독은 "첫날보다는 오더가 잘 짜여졌다. 우리 팀은 조화가 잘 이뤄졌다고 생각한다"면서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준 원봉루헨스 김영돈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 매년 하위권에 머물렀던 울산 금아건설은 일약 챔피언결정전까지 진출하는 괄목할 만한 성적으로 갈채를 받았다. 올해 내셔널리그는 안재성이라는 깜짝 스타를 배출했다. 그동안 전국 무대에서 뚜렷한 성적을 남기지 못했던 안재성은 정규리그 12연승에 이어 포스트시즌에서도 2승을 보태면서 '퍼펙트맨'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특별한 이유는 없고 운이 좋았고 감독님이 오더를 잘 짜주셔서 좋은 성적이 나온 것 같다"고 겸손해했다. 열혈 애기가이기도 한 김영돈 원봉루헨스 회장은 "4년간 팀을 지켜보며 마음고생을 많이 했는데 오늘 우승으로 아쉬움을 모두 털어냈다"며 "모두 선수들 덕분이다. 감독님 이하 선수들이 화합을 잘 이뤘다. 내년에는 선수단을 더 보강해 막강 전력으로 한 번 더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포스트시즌 MVP에 오른 안재성(왼쪽). 대한바둑협회 수석부회장이자 내셔널바둑리그 운영위원장인 정봉수 부회장이 시상했다. ▲ 2019 내셔널바둑리그는 (사)대한바둑협회가 주최ㆍ주관, (주)에스지엠이 타이틀 후원,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후원하고 K바둑이 주관방송을 맡았다. ☞ [모바일] 방문자수 No.1 한게임바둑 무료 바둑 앱

2019.10.23

원봉루헨스 내셔널리그 통합챔프 등극...숨은 보석 안재성 14연승 기염

[스포츠서울]정규리그 1위 김포 원봉루헨스가 포스트시즌에서도 전승으로 우승, 2019 내셔널바둑리그 통합챔프에 등극했다. 원봉루헨스는 22일 경기도 판교 K바둑스튜디오에서 속개된 SG골프&홈필드 2019 내셔널바둑리그 포스트시즌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울산 금아건설을 상대로 4-1로 승리를 거두고 종합전적 2-0으로 2019년 아마추어 바둑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원봉루헨스는 전날 열린 1차전에서도 울산에 3-2로 승리한 바 있다. 첫날 류승희의 기적 같은 역전승으로 3-2, 승리를 거뒀던 원봉루헨스는 2차전에서는 정규리그 우승팀다운 안정감을 되찾았다. 1국에서 믿었던 정규리그 MVP 이상빈이 김세현에게 패하긴 했지만, 안재성이 조은진에게 승리를 거둔 것을 필두로 3장 정찬호, 4장 이철주에 이어 5장 이정준 마저 승리를 추가하면서 비교적 쉽게 승부를 결정지었다. 원봉루헨스의 우승이 확정되면서 감독상은 원봉의 김일환 감독이 수상했으며, 포스트시즌 MVP에는 정규리그는 물론 포스트시즌에서도 한번도 지지 않은 안재성 선수가 선정됐다. 원봉루헨스 김일환 감독은 “첫날보다는 오늘이 오더가 잘 짜여졌다고 봤다. 어제 어려운 승부에서 류승희 선수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승점을 올려준 것이 컸다. 올해 우리 팀은 조화가 잘 이뤄졌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수훈선수지만 그중에서 단 한명만 꼽으라면 팀의 최연장자이면서도 정규리그 전승에 이어 포스트시즌에서도 2승을 거두고 단 한번도 지지 않은 안재성 선수를 꼽고 싶다”고 말하면서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준 원봉루헨스 김영돈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김일환 감독의 이야기대로 올해 내셔널바둑리그는 안재성이라는 깜짝 스타를 배출했다. 아마강호 중 한명으로 알려졌지만 전국 무대에서 뚜렷한 성적을 남기지 못했던 안재성은 올해 내셔널바둑리그 정규리그에서 12연승을 거뒀으며 포스트시즌에서도 2승을 보태 14연승을 기록하며 ‘퍼펙트맨’이라는 멋진 별명을 부여받았다. 안재성은 “좋은 성적을 낸 특별한 이유는 없다. 그저 운이 좋았고 감독님이 오더를 잘 짜줘 좋은 성적이 나온 것 같다”고 겸손해했다. 매년 내셔널바둑리그 원봉루헨스 후원에 힘을 아끼지 않은 김영돈 원봉루헨스 회장은 “우승해서 정말 기분이 좋다. 4년 동안 팀을 지켜보며 마음고생을 많이 했는데 오늘 우승으로 그동안의 아쉬움을 모두 털어내 버렸다. 다 선수 여러분들 덕분이다. 김일환 감독님 이하 선수들이 화합을 잘 이뤘다고 본다. 내년에도 우승을 노려보겠다. 올해는 아슬아슬하게 우승했지만 내년엔 선수단을 더욱 보강해 막강 전력으로 한번 더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준우승을 차지한 울산 금아건설은 매년 내셔널바둑리그에서 하위권에 머물렀으나 올해는 일약 챔피언결정전까지 진출하는 괄목할만한 성적을 보여 갈채를 받았다. 유인근기자 ink@sportsseoul.com 원문보기: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837545#csidx566c1d0ed224313898d6dccbe6b727c

2019.10.23스포츠서울

원봉루헨스, 내셔널바둑리그 통합 챔프 등극

원봉루헨스, 내셔널바둑리그 통합 챔프 등극 챔피언전서 금아건설 물리치고 첫 우승…포스트시즌 MVP에는 ‘퍼펙트맨’ 안재성 선정 온라인 기사 2019.10.23 14:5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 인쇄하기 2019내셔널바둑리그 챔피언은 김포 원봉루헨스다. [일요신문] 김포 원봉루헨스가 정규리그 우승에 이어 포스트시즌에서도 전승으로 우승하며 2019 내셔널바둑리그 통합챔프에 등극했다. 10월 22일 경기도 판교 K바둑스튜디오에서 속개된 SG골프&홈필드 2019 내셔널바둑리그 포스트시즌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김포 원봉루헨스가 울산 금아건설을 상대로 4-1로 승리를 거두고 종합전적 2-0으로 2019년 아마추어 바둑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원봉루헨스는 전날 열린 1차전에서도 울산에 3-2로 승리한 바 있었다. 첫날 류승희 선수의 기적 같은 역전승으로 3-2, 승리를 거뒀던 원봉루헨스는 2차전에서는 정규리그 우승팀다운 안정감을 되찾았다. 1국에서 믿었던 정규리그 MVP 이상빈 선수가 김세현 선수에게 패하긴 했지만, 장 시니어 안재성 선수가 조은진 선수에게 승리를 거둔 것을 필두로 3장 정찬호, 4장 이철주에 이어 5장 이정준까지 승리를 추가하면서 비교적 쉽게 승부를 결정지었다. 챔피언결정전 1, 2경기 결과 원봉루헨스의 우승이 확정되면서 감독상은 원봉의 김일환 감독이 수상했으며, 포스트시즌 MVP에는 정규리그는 물론 포스트시즌에서도 한번도 지지 않은 안재성 선수가 선정됐다. 원봉루헨스 김일환 감독은 “첫날보다는 오늘이 오더가 잘 짜여졌다고 봤다. 어제 어려운 승부에서 류승희 선수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승점을 올려준 것이 컸다. 올해 우리 팀은 조화가 잘 이뤄졌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수훈선수지만 그중에서 단 한 명만 꼽으라면 팀의 최연장자이면서도 정규리그 전승에 이어 포스트시즌에서도 2승을 거두고 단 한 번도 지지 않은 안재성 선수를 꼽고 싶다”고 말하면서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준 원봉루헨스 김영돈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감독상은 김일환 감독에게 돌아갔다. 양재호 K바둑 대표가 시상했다. 한편 김일환 감독의 이야기대로 올해 내셔널바둑리그는 안재성이라는 깜짝 스타를 배출했다. 아마강호 중 한 명으로 알려졌지만 전국 무대에서 뚜렷한 성적을 남기지 못했던 안재성 선수는 올해 내셔널바둑리그 정규리그에서 12연승을 거뒀으며 포스트시즌에서도 2승을 보태 14연승을 기록하며 ‘퍼펙트맨’이라는 멋진 별명을 부여받았다. 안재성 선수는 인터뷰에서 “좋은 성적을 낸 특별한 이유는 없다. 그저 운이 좋았고 감독님이 오더를 잘 짜준 덕인 것 같다”고 겸손해했다. 열혈 바둑광이면서 매년 내셔널바둑리그 원봉루헨스 후원에 힘을 아끼지 않은 김영돈 원봉루헨스 회장은 “우승해서 정말 기분이 좋다. 4년 동안 팀을 지켜보며 마음고생을 많이 했는데 오늘 우승으로 그동안의 아쉬움을 모두 털어내 버렸다. 다 선수 여러분들 덕분이다. 김일환 감독님 이하 선수들이 화합을 잘 이뤘다고 본다. 내년에도 우승을 노려보겠다. 올해는 아슬아슬하게 우승했지만 내년엔 선수단을 더욱 보강해 막강 전력으로 한번 더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팀 우승이 확정되자 기뻐하는 원봉루헨스 선수단. 한편 준우승을 차지한 울산 금아건설은 매년 내셔널바둑리그에서 하위권에 머물렀으나 올해는 일약 챔피언결정전까지 진출하는 괄목할 만한 성적을 보여 갈채를 받았다. 내셔널바둑리그 포스트시즌은 생각시간은 각자 30분, 초읽기 30초 3회가 주어진다. SG골프&홈필드 2019 내셔널바둑리그는 (사)대한바둑협회가 주최·주관했다. (주)에스지엠이 타이틀 후원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후원한다. K바둑이 주관방송을 맡았다. 박주성 객원기자 원봉의 승리는 시니어-여성의 전력이 압도적이었기에 가능했다. 첫날 류승희의 승리를 기폭제로 이철주 선수는 포스트시즌에서 3승을 기록하며 팀 우승에 앞장섰다.

2019.10.23일요신문

원봉루헨스vs금아건설, 내셔널리그 챔피언전서 최종승부

[스포츠서울 유인근 선임기자]김포 원봉루헨스와 울산 금아건설이 2019 내셔널 바둑리그 챔피언 결정전에 맞붙게 됐다. 을산 금아건설은 15일 경기도 판교 K바둑스튜디오에서 열린 SG골프&홈필드 2019 내셔널바둑리그 포스트시즌 준결승 2경기에서 서울 푸른돌을 3-2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미 결승에 선착한 김포 원봉블루헨스 챔피언 자리를 놓고 다툰다. 서울 푸른돌은 1국에서 윤성식 선수가 이겨 한발 앞서 나갔다. 이어진 2, 3, 4국은 모두 울산 금아건설이 승리해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승리의 주역은 여자 조은진 선수, 주니어 김세현 선수, 시니어 김정우 선수였다. 서울 푸른돌은 5국에서 최환영 선수가 힘을 보여줬지만, 이미 팀이 탈락한 후였다. 지난 정규리그에선 서울 푸른돌이 울산 금아건설에 3-2로 승리했다. 포스트 시즌은 거꾸로 울산 금아건설이 서울 푸른돌을 3-2로 꺾었다. 울산 금아건설 김상준 감독은 “오늘도 역시 3-2로 이겼다. 오더가 잘 짜여서 살짝 예상은 했었다. 3국이 승부처였는데 김세현 선수가 잘해줬다. 8강부터 정규시즌에서 진 팀들을 이겼다. 챔피언 결정전도 준비를 잘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결국 챔피언결정전에 남은 두 팀은 울산 금아건설과 김포 원봉루헨스다. 정규시즌에선 10라운드에서 김포 원봉루헨스가 4-1로 울산 금아건설에게 승리했다. 챔피언결정전에선 반전이 일어날까? 울산 금아건설 김정우 선수는 “내셔널리그에서 류승희 선수와 다섯 판을 뒀는데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원봉팀은 시니어 이철주 선수와 안재성 선수도 아주 세다. 누구와 만나도 어렵겠지만, 열심히 두겠다”고 말했다. 챔피언결정전은 1국이 10월 21일, 2국 22일에 벌어진다. 스코어가 1-1이 되면 3국은 23일 열린다.포스트시즌은 생각시간은 각자 30분, 초읽기 30초 3회를 준다. 유인근기자 ink@sportsseoul.com 원문보기: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834560#csidxc1b95c28369df6fa54295ce00a30a86

2019.10.17스포츠서울

김포 원봉루헨스 5-0 대승, 내셔널리그 결승 진출 "어느팀이 와도 자신있다!"

[스포츠서울]김포 원봉루헨스가 파죽지세로 내셔널바둑리그 포스트시즌 결승에 선착했다. 강팀은 반드시 이겨야 할 승부에서 참모습을 드러낸다는 말이 딱 맞았다. 포스트시즌 8강은 모두 3-2로 끝난 박빙 대결이었는데 준결승은 달랐다. 1경기부터 5-0, 시원한 승리였다. 김포 원봉루헨스는 10월 14일 경기도 판교 K바둑스튜디오에서 열린 ‘SG골프&홈필드 2019 내셔널바둑리그’ 포스트시즌 준결승 1경기에서 제주특별자치도를 상대로 5전 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두 팀은 지난 정규시즌에선 15라운드에서 대결했다. 당시는 김포원봉루헨스가 3:2로 제주특별자치도에게 승리했다. 결승에 오른 김포 원봉루헨스 김일환 감독은 “정규리그에서 어렵게 이겨서 약간 긴장하고 있었다. 시니어 선수는 우리가 세다고 느껴서 준결승 오더는 조금 앞섰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5-0으로 이길 줄은 몰랐다. 힘든 승부를 예상했는데 뜻밖에 쉽게 이겼다. 우리 선수들 컨디션이 너무 좋다. 지금과 같은 상태라면 결승에 어느 팀이 올라와도 해볼 만 하다”라고 자신했다. 2국에 나선 시니어 이철주 선수는 제주특별자치도 여자선수 김이슬에게 백불계승했다. 검토실에 가장 먼저 승전보를 전한 이철주 선수는 “초반이 잘 풀려서 바둑을 재미있게 뒀다. 중반에 조금 세게 둬서 위험한 장면도 있었다. 이겨서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라면서 “원봉팀의 장점은 한마디로 ‘신뢰’다. 올해 새로 들어온 주니어 이상빈 선수와 시니어 안재성 사범이 워낙 성적을 잘 내줘서 팀이 단단해졌다. 서로가 안 질 거 같다는 믿음을 공유하면서 부담감이 많이 줄었다”라고 설명했다. 1국에선 주니어 이상빈 선수는 신현석을 상대로 백4.5집을 남겼다. 3국 주니어 대결도 정찬호가 류인수 선수에게 불계승해 김포 원봉루헨스는 먼저 3승을 거둬 일찌감치 승부가 결정났다. 3국은 내용도 완승이었다. 정찬호 선수는 국후 “내가 지더라도 다른 선수들이 이길거라 생각해서 편하게 뒀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4국에선 류승희 선수가 박성균 선수 대마를 잡는 괴력을 보여주며 1승을 더했고, 5국에 나선 이정준도 최전원 선수에게 완승을 거뒀다. 김포 원봉루헨스의 완벽한 승리였다. 15일 열리는 준결승 2경기에선 서울 푸른돌과 울산 금아건설이 결승 진출을 다툰다. 챔피언결정전은 21일, 22일 23일 열릴 예정이다. 포스트시즌은 매직리그와 드림리그 성적 상위 8팀이 토너먼트로 대결하는 방식이다. 챔피언결정전은 3번기로 치러진다. 생각시간은 각자 30분, 초읽기 30초 3회를 준다. SG골프&홈필드 2019 내셔널바둑리그는 (사)대한바둑협회가 주최 · 주관한다. (주)에스지엠이 타이틀 후원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후원한다. K바둑이 주관방송을 맡았다. 유인근기자 ink@sportsseoul.com 원문보기: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833387#csidxc1da8c62ffc4539bb51ca17a946dac0

2019.10.15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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