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챔피언결정전 3차전서 군포시에 3-2 승리하며 우승컵 들어올려 신현석 3전 전승으로 MVP 영예, 신철호 감독 ‘감독상’ 수상
전남, 챔피언결정전 3차전서 군포시에 3 대 2 승리하며 우승컵 들어올려
전라남도가 2025 KBF바둑리그에서 정상에 올랐다.
신현석의 맹활약과 팀워크가 빚어낸 결실, 창단팀 군포시의 돌풍 잠재워
정규리그 2위 군포시가 부안 붉은노을을 꺾고 대망의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